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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분의 죽음
4대강 분탕질에 방산비리 자원외교 어느것 하나 완수못한 흐리멍텅한 그대들이 새해 시작부터 공분이다
그런 권력 힘 준적없는데
청기와집 망나니질 한두번도 아니고.
존재감 부끄러운 증오 부글부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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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서나
유권자들의 신임과
대중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소수자들은
왜 외면 받을 수밖에 없어 소수자들인지
그들 스스로들이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건강한 판단과 상식적 안목을 지닌
유권자들과 대중들은
집권당 주변,
보수정당과 진보정당 안팎,
여러 운동단체들이
무슨 꿈을 꾸는지 왜 모르겠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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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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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의 다음 대선이
어떤 환경들 속에서 치러질지
평양_ 판문점 선언의 진척과 재가동이 현 정부에서 가능할지
아니면 이 바통을 이어받을 후보군들의
준비정도는 어떤지
이 나라 유권자들이 잘 분석하고 전망하며
여론을 형성하겠고
현 보수야당의 보기 드문 반격도 만만치 않을 테죠.
군소진보정당들은 어떻게 구태를 벗고
대중들의 신임을 얻을지
시기적으로
다음 대선은 한반도 상황에서 중대한 의미를
지니게 되겠죠.
어디 가나 이 나라는 참 어수선하지만
여기저기 권력야심가 집단들의 발언과 행태를 지켜보는 일도 많은 참조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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