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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양천구 목동 정인이 사건

    인간은
    악마도 천사도 될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또 보게 된다

    그렇다
    人두껍은 그냥 껍데기일 뿐이다

    누군가는 神은 없다고 말한다
    인간을 심판하는 그런 神은 없다고...

    또 누군가는 말한다
    인간이 스스로 타락했을 뿐이라고

    또 어느 누군가는 말한다
    惡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결핍된 상태일 뿐이라고

    양가 부모가 목사인 이 젊은 범죄 부부는
    하나님도,천당과 지옥은 없었을 것이다

    기독교로 얽힌 소아과 의사와 경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불교는 뭐라고 할까?
    다 마음이 빚어낸 허망한 현상일 뿐이라고 할까?
    죽어서 불지옥에 떨어진다고 할까?


    어쨌든 악마도 천사도
    인간 내면에 함께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3 '그것이 알고 싶다양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사람이 다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두껍을 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4
  • 답글 아...그거군요.
    그 귀여운아기를 학대를 계속하다가
    결국 발로 밟아 죽였어요.
    세상에 이런...
    그런데
    범죄자 부부가 둘다 목사집안에서 성장한사람?
    아이구~~~~.
    도대체....

    치사사건이라기 보다 살인.학살사건입니다.
    그 짐승보다 못한...
    중형 떨어질것입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4
  • 답글 솔구름님 뉴스 찾아보면 나오는데...
    18개월 입양아 아동학대 치사시건인데, 어린 아가가 너무도 불쌍하게 하늘나라로 갔습니다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4
  • 답글

    인향닝, 올해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4
  • 답글 정인이 사건?
    간략한설명이라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4
  • 답글 인간 내면의 껍데기에 그 것들이 있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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