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의 기사나 유튜브의 시사, 뉴스 채널에서 서로 연락하면서 떼 지어서 댓글 달고 다니고, 아무나 신상 털고, 해킹, 스토킹하는 민주당의 댓글부대에 대해 아시나요? 소위 문빠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제가 3년 지나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스토킹을 겪고있는 피해잔데요. 이미 신고하고 청원도 올렸는데 수사까지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방송신문사들도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면서 본인들이 한 짓들은 언론 활동이라고 착각하고 있던데 전 수사를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저 범단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청원에 동의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