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는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
간만에 등업(?)이 되어 그간 써온글과 댓글들을 죽 살펴보았습니다. “그땐 이런 문제로 이렇게 엉뚱하게 치열하게도 싸웠네~” “어라 치열한 댓글 공방이 상대편이 모두 지워버려서 어떻게 싸웠는지도 모르겠네~” “아~ 이때는 내 마음이 이랬었구나.” “특히 이재명 관련해서 너무 반작용적으로 대처했었구나~ 어차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만들어진 정보 속에서 나는 이걸 취했구나” “지나고 보니 내 주장이 다를수도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었구나”
쪼끔 부끄럽기도 반성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암턴~
겸손하게 사이좋게 모두함께 투닥거리더라도 함께했던 분들과 함께 오래오래 ^_______^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직필님 이하 정론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ssambeun 드림.
작성자ssambeun작성시간21.01.06
답글시사평론님 새해에도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