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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낙연의 발언으로 전 안희정주지사의 ,연정론>을 떠올리는 건
나뿐인가.
점잖은 척,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판단인 듯 보이면서
순간의 이익을 위해 슬며시 던지는 미끼라고 생각된다.
누구도 한번에 변심하는 일은 없다.
어쩔수 없다거나 이번만..., 또는 이럴수 밖에하는 말로 자신을 변호하며 시작된다.
그것이 판단의 과오일수도 있겟으나 어쩌면 인식의 문제점이면?
이명박근혜의 죄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그들로 인한 어떤 문제도
해결은 커녕 그들 패거리들은 억울하다고 설쳐대는 중 아닌가,
그중에도 희망이 있는 건 깨시민의 수준이 엄청 높다는 사실이다.
이보다 더 크고 믿음직한 일이 있을까.
고맙고 감사하다. 끝내 여러분과 함께 하리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01.06 -
답글 이낙연에 대한 기대가 와르르.
허무하군요.
지난수년간 그를 좋아했는데..
어쩜 그리 ...뜸 한번 들이는것도 없이, 느닷없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