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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한파가 불어닥친 매서운 추위에
어느 때 보다 햇빛이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등불입니다
생명으로 타오르고 있는 빛과 사랑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있을 뿐...
내가 가족과 내 인생의 등불이듯
다른 이들과 나도 서로를 비추어 주는 빛
밝고 따뜻한 그런 빛의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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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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