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는 방에...인기척은 있는데.
사람 냄새가 없다.
혹한의 날씨가...지금.
난방은 차단되고.
전기는 그나마
그런데...
그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
그는 한해를
쓰레기 더미를 안고
살았나 부다.
잘있다고 거짓말로
외부와
단절된 생활
누가 그를
구제 할까.
참...암울한 어제.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1.08
-
답글
다행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12
-
답글
일요일...아버지와 그 아이 그리고 형제인지 친구인지.
청소를 하러 왔네요.
며칠..아버지 집에서 있어서 그런지.
그 아이..생기도 있고
좋아 보입니다.
마무리 짓고...
집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며칠째 엄동 설한인데...
다행입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1
-
답글
20대 중반...젊은이.<아래층 이웃>
쓰레기 더미<13개 대용량>...아버지가 와서 치켜보고.
대충 치운 다음 데리고 감.
아직..
가구도 너부러져 있고...바닥은 온통 오물 투성이.
싱크대,세면기도...다 막혀 있었고.<물이 가득>
그렇게 일년을...<제 생각>
아버지는 잘 있는 줄 알고 있다가...그 모습에.
억장이 무너졌겠죠.
사연은 있겠지만요.
코로나 때문에...여러.<일용직>
곤경에 빠진 분들이 주변에 있을 겁니다.<특히 사연이 있어 정부지원을 못받는 사람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8
-
답글
무슨이야기?누구이야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8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