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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이 보는 <조선노동당 8차 대회> 제1부


    1. 책임 있는 핵강국이란

    깡패새끼들이 쥔 시건방진 자해 공갈, 대인협박, 살상용 칼이 아니라

    요리사가 든 예술적 칼 즉, 도구라는 말이다

    그래서 (책임 있는) 이라는 전제가 따라 붙고 앞에 놓인다

    북은 누차 강조했다. 핵 기술의 확산은 없다고

    당연하지 않은가

    시건방진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건네면 십중팔구

    요리를 하겠는가, 엿 바꿔 먹겠는가



    2. 강대강, 선대선이란

    강대강_

    어려운 말이 아니다, 집에 강도가 들면 싸우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다

    집이나 직장이나 나라나 일관되게 적용되는 천리아닌가


    선대선_

    뗄 수 없는 혈육의 정,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입장은 변할 수 없다는 말이다

    제 아무리 멋대로 망나니로 살아가는 못난 놈들이 뒤섞여 있는 세상일지라도



    3. 첨단무기개발 지속

    예습, 복습이 있고

    시험이 있고

    단계가 있고

    갈 길이 있는데 당연지사 아닌가

    만에 하나 개과천선을 약속한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주었다 치자

    내 목을 겨냥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들 같으면

    또한, 내 집 마련했으니까 이쯤에서 그냥 인생성공신화나 쓰자고




    그런 말이 아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9
  • 답글 선 대 선
    해석이 전혀 다르군요.
    앞 先은 아닐테고
    善...

    이 깡패새끼들 미국영국아.
    니들 죄는 용서할 수 없지만
    반성하고 사죄하고 개과천선하면
    니들 지난죄는 사할수없지만
    전쟁으로 니들 초토화시키면
    전세계가 핵으로 파탄이 나는것
    그러니
    니들이 착하게 굴면 어쩔수 없구냐
    착하게 굴면
    선하게 용서해줄것이다.
    그렇게 해석하고

    깜짝 놀랐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9
  • 답글


    <한반도(조선반도) 비핵화란 무언가>



    1. 미국은 이 뜻을 뻔히 알면서도 이쪽 옆구리 저쪽 옆구리를 찔러보는 것이다
    혹시 모를 <허>, <빈틈>, <틈새>가 있는지 그 여부에 대하여 흉심을 갖고 탐색하며
    이를 집요하게 조장하는 것이다.


    2..비핵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
    왜냐면 속칭 <기브 앤 테이크>가 무언지 잘 아는 놈들이 저들이고 그 원조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 쌍방이 이에 대한 합의 및 약속을 명문화하고 대외에 천명했다면

    상응하는 네거티브 하나씩을 없애거나 포지티브 하나씩을 늘여야 한다.

    그게 행동 대 행동 원칙이다.

    여기에 한국도 파고들 여지가 다분히 있고 명백한데

    때에 따라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극단과 극단들은 <동맹관계>라서 그렇고 <식민지>라서 그렇다고 자포자기식으로 자기합리화를 해버린다.

    세상에 이 얼마나 편한 방법이 있고 무책임한 처세가 있단 말인가

    이 말은 구세주는 <미국> 아니면 <조선>이다

    이렇게 둘 중 하나라고 규정짓고

    나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애요 하며 <바보선언>을 하는 것이니

    이 양극단이야말로 지독한 화근이요 뿌리 깊은 악폐라는 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9
  • 답글 미국으로부터 독립할 힘은...

    전쟁으로 승리 아닌 限은
    남한 스스로가 정치,경제적으로 강력해져서 독립하는 길 뿐입니다.

    남한 정치가 국민으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겠다는 국민들의 의지가 중요한데,

    기레기와 적폐들이 발목을 잡고 있고, 미달러로 금융의 숨통이 잡혀있어서 힘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 적폐 퇴치도 남한국민들 스스로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깨시민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9
  • 답글


    <이 카페가 여전히 어눌한 점은 무언가>



    1. 적폐들의 <척결>을 누가 어떻게 할 것인가!


    척결을 우리가 하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하는가

    우리가 하면 이 카페인가, 군소진보정당인가, 통일운동단체인가, 나 같은 시인인가
    힘과 역량은 있는가!




    2. 반대급부로 <포용> 즉, 민족대단결은 어떻게 이룰 것인가!


    자, 적폐들이 나 적폐요 하면서 자진자수하며 양심선언 및 사회기여를 약속했을 때
    <척결>할 것인가, <화해>할 것인가

    그럴 도덕적 대의명분과 인격들과 실력들을 갖춘 판관들인가, 당신들이




    아무나 대답 한 번 해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9
  • 답글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9
  • 답글

    그렇다면 남쪽의 일이란 무엇인가_



    북처럼 할 수 없음을 알지만

    염치들이 있으면

    보수의 문패나 떼고

    진보의 간판이나 내리고

    베짱이들처럼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감나무 밑에서 입이나 벌리고 있지 말고

    무너진 구들, 금 간 담장, 깨진 굴뚝 손보며 할 일들을 찾아 나서라는

    지극히 보편타당한 귀뜸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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