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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뉴스 편집부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아직 정식 기사로 올려지지 않은 신은미 기자의 3, 4번째 기사들을
    우리 카페에서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 그렇게 처리하였습니다.

    특히, 노송님.... 참고해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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