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



    (너도 괜찮다면) 겨울을 나는 단어 딱 3개




    군밤


    군고구마


    군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12
  • 답글 아궁이,화롯불에 구워주시던 군밤,군고구마...

    어릴때 겨울 간식은 그것 뿐...
    아참 홍시도 있었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13
  • 답글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3
  • 답글 시장 하셨나봅니다
    긴긴 겨울밤
    지난날에 추억과 인스탄트 대표주자 라면의 기억
    옷 벗기고 하이얀 속살에 마술가루 정성들여 도배한 보들보들 곱슬머리의 목넘김.
    지난밤 인간의 정 그리운 허기에 그 녀석 천도할까 말까 저마하다 늙어가는 삭신에 뱃살 삥개로 어제처럼 눈껍풀 내려 이 아침이면 재벌 안부러운 나 혼자 부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1.13
  • 답글

    고구마케이크는 아주 좋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3
  • 답글 군밤.군고구마.군불...
    우린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데..

    지금 젊은이들은 어리둥절 ?
    근밤 군고구마 그것 먹고싶은 생각 별로 없는데..
    더맛있는것 더 좋은것많은데...

    군불을 또 뭐고?
    ㅎㅎ
    그럴테지ㅣ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12
  • 답글

    <시>



    점입가경




    이런 이런 갈수록 예술이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