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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꽁꽁 언 붉은 얼굴에서 보았네
    승리의 신심을

    마주치는 눈빛 속에 보았네
    한 없는 긍지와 감사를

    불멸의 역사는 그렇게
    한겨울 칼밤중에 새로 씌여지고 있었네

    혁명의 신심인가
    내 민족 결사보위인가

    천하무적, 일당백의 위용
    이것인가 하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16
  • 답글 천하무적 일당백위용
    이것인가 하노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우리는 북녘의 동포형제들에게 너무도 많은 빚을 졌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여기가 끝이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체력이 국력!

    이라는 말이 실감되는 시기

    고난의 행군이 어서 끝났으면...비나이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이제 그런 날도 끝난 것 같습니다만...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아이구...
    야간에 체감 온도는
    훨씬 더 추웠을 텐데
    아무생각 없고
    안쓰럽기만 했습니다,,

    그 야간의 혹한에
    저 수많은 젊은 동포들이

    왜 저리들
    얼굴 손 발 얼어가며 언제까지
    생고생을 해야만하나..

    현실이 야속하게 느껴졌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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