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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가는 거다




    가는 거다

    척/ 척/ 척

    가는 거다

    산악 같이 떨쳐 일어나

    가는 거다

    대를 이어

    가는 거다




    최후란 없으므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네.

    그래야
    칼을 칼로 알고
    펜을 펜으로 알아
    바로 쓸 수 있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세계평화는 질서의 주제자가 있어야 하고,그 질서는 민주주의나 인권을 돈을 착취하는 시스템을 위한 도구따위로 이용하지 않는 정신...

    평등,평화,호혜의 원칙으로 조화롭게 인류화합을 위한 정신문명이어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17
  • 답글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사실

    인류 태동의 시원성으로나

    광의적으로 보면

    사해종족이 모두 한민족입니다.


    지구촌 한울안에서

    동기연계된 한집안 사람들끼리

    대립하고

    크고 작은 참혹한

    살상을 쉬지않는 것이니


    이를 어쩌면 좋겠습니까...


    모범적으로

    항구적인 평화지대를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볼 일이겠지만요...

    사해동포가 하나의 뿌리로 섰다는 본디와 상생상화로 공영하도록 하는 그 일을

    대를 이어 세기를 너머

    천명으로 알고 해나가야..,,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1.17
  • 답글 그게 왜 조선만의 역할이고
    조선만의 멍에십니까

    민족이란 무엇입니까
    한 하늘, 한 핏줄, 하나의 운명체란 무엇입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대답해 보시오, 아무라도 대답해 보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무학 08:46 새글

    휴일 아침에 고생 많으시네요....... 올해는 조미 대결이 끝나, 분단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합니다.......

    ----------------------------------------------



    시사평론 08:50 새글

    죄송합니다만 그럴 순 없습니다.

    말이 조미대결이지
    남북, 해외동포들과 그들과의 건곤일척이지

    그게 왜 조선만의 역할이고
    조선만의 멍에입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시>



    사회적 대




    대를 이어 간다는 것



    한 몸통으로 간다는 것

    한 뭉치로 간다는 것

    한 떼로 간다는 것

    한 덩어리로 간다는 것




    한 세대와 세대를 넘는 것

    한 시절과 시절을 넘는 것

    한 시대와 시대를 넘는 것

    한 연대와 연대를 넘는 것




    세기와 세기를 보란 듯이 뛰어넘는 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대중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는 자들

    이들은 이 시 <가는 거다>를 잘 소화하면 좋겠다.


    대중들에게 버림 받은 자들과

    또, 대중들이 없이는

    산악 같이 떨쳐 일어날 수 없으므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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