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선무당에 대하여
저 하나만 죽으면 될 일에
왜 애먼 사람까지 잡느냐 말이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24
-
답글
맨땅에 헤딩은
치기며 무모한 일인데도
언제부턴가
누군가들에 의해
투지와 의협으로 둔갑되었겠으니
그렇다며 떠들고 부추기는 자들이나
자기중심과 여과 없이 받아들인 자들이나
오십보백보겠지요.
잠자코 가만히 응시하다 보면
차별화가 되고
응당 이로운 대응력과 실행력들도 늘겠는데
하루가 멀다
거품 물고 폭로하며 눈 부라리며 상처 입히기에 급급하니 건강한 대중들은 외면할 밖에요.~.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깜이 되지 않는다는 스스로들의 고백이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24
-
답글
비관도 웃음의 밑거름 인가 보군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24
-
답글
<시>
비관하는 자들의 특징
기꺼이 웃음까지도 만들어 낸다는 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24
-
답글
<시>
낙관하는 자들의 특징
어쨌거나 웃음을 잃지 않는다는 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2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