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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누가>
개혁이라는 거...길을 잃으면.
개에게 목줄을 걸 수 있는 가죽끈은 같은기라.
짖지 못하게...물지 못하게.<누구를>
말 잘 듣도록...통제를 위한 도구처럼.
주인에게 복종하는 세상을...<누구에게>
바꾸면...좀 나아지겠지.
대수롭지않게...다들 그리 보는거지.
근데...
애쓰는 자...
그게 뭐라고...대단한 것인양.
고진 수모와 냉대를 참아내며 이루려 할까.
새 끈이 헌 끈처럼 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그리되는거 우습지만.
그거라도 되면 좋아서라.
혹...여.
헌 끈이 새 끈인양.
그리 되기도...하지만.
점점...
그래 보인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1.29 -
답글 애쓰는자의 숙명...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