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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가 매일 줄어들어 만명이 미달하는 사태가
올수도 있으려니 하지만 왜 신경이 쓰이는지...
요는 읽을꺼리가 다양하지 못하고 불꺼진 창은 많고..
침체된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시사평론은 계속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2.06 -
답글
<시>
대세에 대하여
바람 불 때가 있는데
일단 불면
꼭 바람을 타더라
한번 탄력을 받으면
걷잡을 수 없는데
그 에너지란
산술적으로는 다룰 수 없고
차원이 다른
다른 세계, 다른 경험치였다
그게 대세였고
대세란 그런 것이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