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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짐 지고 가는 인생
현재를 살기도 버겁다
허망한 과거를 짊어지고
현재를 살지는 말자
있지도 않고, 오지도 않은
미래를 머리에 이고 살지는 말자
스스로 무거운 등짐 지고
먼 길가는 인생들이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0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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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래그림.
기가막힐 지경입니다.
올림픽종목이있다면 단연 금메달입니다.
저사림에 비하면
등에 짐지고가는 우리는 .아무리 길이 멀다해도
감사해 할 일이지 불평해선 안되겠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2.07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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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간으로 살아있어야
25시에 사는 걸 느끼겠지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2.07 -
답글 장帳그대로...25時에 살다...
그럼 인간이 아니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07 -
답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장 그대로인
25時에 살아요..
할 수 있으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