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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오면서 핍박받은 민중이든 지도자든 옳은일 하면 지지율 0.1% 라도 끊임없이
지지를 해 오고 살다보니까 권력자들 한테 찍혀서 삶의 질이 개 좆같은데... 다른분들은 대가리 깨지게
한놈 빨다가 뒤집어 질 것 같으면 옮겨가지 않는지?...요즘 심하게 의심이 드네요.
대깨문으로 기억 하고 있는데...갑자기 "명빠" 로 돌아서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염려 되는건 압도적 지지를 받으면 주군이 연산군같이 광폭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충언을 못하면 나라 골로 가는데.....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