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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우리 협원 선생님 사시는
군포, 산본, 안양을 낀 수리산 일부를 거닐었습니다.
이곳은 한 두어 번 산행길입니다.
협원님은 새벽산행도 하시므로
참 대단한 선생이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관행과 질서를 이해하면서도
새로운 모델을 찾아야 하고
이는 낯설지 않으면서도 안도할 수 있는
창조적 길이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1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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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호! 제가 사는 안양에서 가까히 있는 수리산을 다녀오셨군요. 수리산은 군포에 있지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