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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님들!


    매국노들, 사대주의자들, 토착왜구들, 기득권들의
    심판, 처단, 척결, 단죄, 징벌 등에 관심이 많죠.

    본격적인 통일시대가 열리면
    어떤 방법과 근거로,
    누구들이 주체가 되어 집행해야할까요.

    전 이따금 이런 문제뿐만 아니라
    좀 의아스러운 점이 생기면
    공개적으로 묻곤 했는데 답변하거나
    토론에 응하는 이들이 없더란 말입니다.

    무슨 애들 장난마냥
    심판, 처단, 척결, 단죄, 징벌 따위를
    정신 나간 넋두리나
    무책임한 구호 혹은
    선동적 목적
    또는 심지어 자신들의 선명성 부각과
    그 도랑의 낯간지러운 면책을 위해
    핏대 올려 부르짖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든지 허심탄회하게
    답변하고 토론합시다.

    이제, 그런 때도 되었잖습니까.

    극우 쪽만 그렇고
    극좌 쪽은 무임승차, 무사통과란 말인가요.

    보수는 수상하게도
    집권도 해보고 기업경영도 해보고
    각계각층에 포진하여
    아마 스펙 쌓아 별 걱정이 없을 텐데

    여러분은 언제
    동네기초의원, 구멍가게 한번 경영해보아

    허구한 날 애국과 자주를
    버릇없이 자란 애들처럼
    자신들만의 부적과 위패로 틀어쥐려하던데

    여러분, 간단히 말하여
    언제 한번 검증과 신임과 콜 한번 받아봤습니까.

    토론합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15
  • 답글 개인적의로 호치민님 존경합니다

    이나라 임금님 대통 공무원들
    앞에서는 국민위해 !
    뒤에서는 등골에 요구르트 빨대꼽아 능욕질
    늘 하던대로 패거리 선동질 하고 대중은 그짓에 착하게 길들여저 있는 형국에 바라만 볼뿐 딱히 할일이 없다는게 같은 병자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먹걸리 넘처나는 세상이 신기롭지요
    내가 세상을 바꿜수는 없지요
    내가 바꿜수밖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2.17
  • 답글 반드시 돌아다 볼 일입니다.
    입으로 인민대중을 이야기하면서, 그 인민대중의 정서로부터 스스로 멀어진 길을 선택하고 정의를 부르짖어 봐도 현실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16
  • 답글

    무슨 작두네, 단두대네
    모가지를 따네, 비트네, 마네.......

    이 따위 잔혹한 방법 말고
    다른 방안들은 없습니까.~.

    전 이런 자들도 따로 모아
    교양하고 노동하게 하고
    일과표대로 장시간 생활할 공간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이런 거
    식민지 졸개라 주장하는
    패권주의자들, 깡패새끼들의 특허지
    건강한 대중들의 일상용어입니까.

    아하,
    그간 우리사회 통일 애국세력들의 질적 비약이 눈부시게 발전했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 답글

    이러니 회원 수가 늘어나겠습니까.

    그래 북에서 하는
    공개 비공개 자체시험, 성능시험이
    대외적인 위용의 과시일 수는 있으나

    아전인수식으로
    대포를 꽝꽝 쏴주니 해방이 임박했다고 해주어야

    이 카페에 수만, 수십만 회원들이
    무슨 속죄양들처럼 귀순한다고 그럽니까.

    이런 게 우리민족끼리고 남북공조고
    여러분들의 정세관입니까.

    이 땅의 적폐들보다 여러분들이
    지도력도 능력도 수준도
    가슴도 비전도 차원도 높고 넓어야
    문제가 풀리는 게 아닙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 답글

    일찍 자야겠습니다.
    댓글이 달리면 내일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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