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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보았던 하루살이 날파리 무당벌레 등등
    이게 뮌 날벼락
    강추위에 하늘에서 하얀 쓰레기 까지.
    아 또 내잘못이 큽니다
    신문광고에 피난처가 우리집이니 다들
    어려워말고 어서들 오시라고 할걸...
    공덕 못 베푼 내 죄가 수미산을 넘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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