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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부도지에 의하면

    태고적 부터 있어온
    천지 음양
    기화수토 분류 /부도의 易...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음양오행 분류 /동양의 易...이

    있기 前의


    오리진 Orijin....易


    기화수토說은

    그리스 자연철학 4원소설과

    불교의 지수화풍 4대 法으로

    흘러 들어가고 잊혀진지 오래됨..


    이제 다시

    원시반본 차원에서


    자연의 본성本城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평이한

    부도의 易을 찾아 세워야 할 텐데요..


    #천부정립#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2.20
  • 답글
    지난 구정에
    SOUL이라는
    에니메이션 영화 봤습니다.

    여러 많은
    영혼과 저승 환생에 대한 지식/과학적 포함/과 상상의 결정판..

    코믹하면서도 신선하데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20
  • 답글 저는 과학적으로, 현상적으로도 궁금합니다.
    또 분명 어떤 에너지로 존재할 텐데...그 영혼도 자아?처럼 상호작용속에 존재하지만 한편으로 독립적이고 영속적일까? ^^
    영혼도 성숙하고,오염될까? ㅎㅎ

    어린애가 되버린 것 같네요~
    근데 분명히 체험하고 아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0
  • 답글

    문일지십 인향만리님.

    그러니까
    고대의 조상님들은

    그 어떤 초과학문명계
    우주를 통관하신
    지성체셨다는 걸
    짐작할 수 있지 않나요..

    이시대 나노 양자물리학이
    상식으로 편만해지는 때에

    관심을 기울이고 연구해서

    부도지의 진가가 밝혀질 수
    있기를

    더하여 옛조선 건국사 및
    그려진대로의 생활상도 재조명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갖습니다..

    그리구 영혼 분야는
    제가 언급할 수 없네요.

    한때

    분명 우리에게 성품/천성/本性이 모두 갖추어 있는데
    이것이 어디서 왔을까..에 대해

    깊이 사유하고 하늘로 부터 모두다 부여 받았다는 것을 확연히
    체감한 적은 있습니다.

    그것을 아예 모르고 사는 이들도 있고..

    성인들은 만인에게 그 본성이 있음을 알려주시러 오셨던 분들이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부도지의 메시지도

    천부를 비추어서 수증하고
    천성을 회복함에 있으며

    이치가 존립하는 본복을 받고

    법을 따로 정하지 않고도

    자재율로 사는 공동체 회복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상적인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20
  • 답글 전자기력도 力...힘은 독립적으로는 존재 할 수 없고, 상대 입자와 관계속에서 존재하는 것...
    즉, 진동과 파동의 상호작용 결과로 볼 수도 있겠네요

    결국 우주는 텅 빈 것처럼 보이나, 빽빽한 미립자? 반입자?,음양의 상호작용의 관계로 인한 진동과 파동의 작용이다.

    진동은 곧 빛이다...

    고로 천지인은 하나, 빛이자 진동의 상호작용 현상이다.

    그럼 순수 에너지인 영혼은 무엇일까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0
  • 답글 氣는 전자기력 , 火는 원소가 아닌 열?빛?...으로 본다면 곧 고유의 진동과 파동인데...

    地는 水를 머금고, 水는 우주 기본 원소인 H와 O의 결합상태, 土 무수한 입자들의 덩어리 물질인 상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0
  • 답글
    부도지

    도입부 몇 장은

    천부: 진실로 근본이 하나임을 알게하는 것에 대한 정수만 뽑아 놓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아주 군더더기없이
    단순하게 생각하면서도

    관련된 지식 정보를 종합하고
    융합적으로 연관지어 해석해야하는 심대한 점도 있습니다..

    과학적 사고와 동양 사상적인
    도학적 사고가 같이 동원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두 방면을 겸비하고
    자연의 원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식이 있는
    분들이면 보다 쉽게
    이해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여기저기서 말해왔고
    지금도 말하고 있는 것이
    각각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를 가지고 서로 다르게
    혹은 어패가 있게 말하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다른 것과 틀린것을 가려내고
    일치시키는 것이 증리적 측면이고

    지식이나 관념상
    충돌내지 격돌현상이 되겠지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20
  • 답글
    제가 파악하기로는

    부도지에 나타난 짐세...

    우주와 만물의 창조와 에너지 및 물질상에 생명이 되어 살아 돌아가는 시원의 논리는

    아주 간단 명료해요..

    음양조화...곧 천부의 易이죠.

    천지의 음양을 일찌감치
    정위해 놓았다고 봅니다.

    천二 : 기ㆍ화

    지二 : 수ㆍ토

    이것을 네 천인이 맡은 직책*
    이라고 묘사했지요......팔괘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20
  • 답글 氣가 전자기장일까요?
    火.土는 특정 원소가 아니지 않습니까?

    水는 H2O라는 원소의 결합인 분자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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