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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조은경 작성시간 21.02.28
  • 답글 경치마다
    포근한
    봄길.

    참좋습니다.

    조은경님.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2.28
  • 답글


    <시>



    조은경




    (조)_ 조용하고 한적한 샛길

    (은)_ 은은하고 다정한 발길

    (경)_ 경치마다 포근한 봄길





    -----------------------------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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