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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서울에도 매화가 피었습니다.

    봄의 향연을
    紅매화가 열어제끼니
    白매화가 본격적으로 봄을 알리네요

    이제 곧 산수유,개나리,살구꽃,진달래가
    다투어 피어나 금수강산 이루리니

    벌나비 바람은
    그 향기 실어 나르기 바쁘겠습니다.

    봄은 만물이 생동하는 향연...
    파란 하늘 빛에는 이미 온기가 배어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6 '어느새 서울에도 매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래서 알 낳고 부화하기 전 까지는
    개굴 개굴 소리내어 울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06
  • 답글 저는 어제
    청계천 좀 아래쪽
    물 좀 많고 제법 깊은곳.
    바싹 마른 갈대숲에서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었읍니다.
    근처에선 왜가리 인가 ? 물새가 귀를 종긋하고 있고
    물오리도 몇마리보였읍니다.
    저 영리한 개구리.
    카렌다 보고 용케도 바깥에 나왔는데
    왜가리나 오리에게
    잡아 먹힐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06
  • 답글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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