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강산 낙화유수... 오래된 우리 가요 인데 그가사에 영춘화가 있어 그 이상타 잘 알지도 못하는 영춘화가? 그리 생각하곤 했는데.. 흔하고 가까운 곷인 모양이지요? 법정스님의 그 유명한 길상사에 그 꽃이 피었다니..
금년 한해 많은 희망이 영그는 한해가 되기를기대해 봅니다
영춘화가 저리도 곱게 피었는데...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1.03.08
답글산수유가 꽃망을만... 이랬는데... 그곳은 서울의 어디쯤 일까요? 어제 일요일 서울 도봉산 입구 바로 앞 광륜사 도봉산 수많은 사찰 중에서 가장 아래쪽에 있는절인데 그절 담장 옆에 300년된 느티나무 보호수가있고 그 옆에 상당히 큰나무 산수유가 있는것을 알고 일부러 그 나무 찾아가 보았더니 기대완 달리 아직 꽃망울 흔적도 없어요.
산새소리들은 더 요란한데.. 그중 나무둥치 두드리는 딱따구리 소리도 들리고.. 등산객들은 많이 늘었는데 봄소식은 아직....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1.03.08
답글이시대는 현실의 좌절속에 상처 깊은 영혼들이 많습니다.~. 저도 포함...^^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08
답글
희한하고 망측하다 못해 찌그러진 사고를 가진 놈들은
평양이나 서울이나 지명도 다르고 공기도 다르다고 할 것이다.
다른 점도 있다만 유별나게 칼질을 해대야만 무너지는 저들에 대한 보신적 위안이 되리라.
잘못 소화시킨 이념은 이렇듯 후과가 막대하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21.03.08
답글영춘화 꽃말이 '희망'입니다 ^^ 남북에 좋은 일이 있기를...🙏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08
답글
<시>
서울의 봄이나
평양의 봄이나
거기 봄이나 여기 봄이나
봄이 아니어도 여기나 거기나
서울이나 평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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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21.03.08
답글20.03.08일 오늘 길상사 영춘화랍니다 꽃말은 희망...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