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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가
어디 <언어 오물장>에만 해당할까.
그런 면에서 살펴볼 때
사회 저변, 구석구석이 그러한데
이 카페도 마찬가지 아닌가.
이곳은 아주 작은 <언어 오물통>이다.
난 누차 좋은 언어사용을 말해왔고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언어>를 본다는 말을
여러 차례에 걸쳐 밝힌바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10 -
답글 마음이 안 행복하니 안 행복한 것만 밖으로 나옵니다
시사평론님 유태인들이 가짜 코로나로 경제 위기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계속 심화되고 있네요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썩은 것들이 제일 좋은 걸 만들어내는 거름이 되기도 하는데요 우리 까페에 썩은 게 많긴 한 것 같습니다 좋게 쓰일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