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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퇴양난 進退兩難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설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당연히 어쩔 도리가 없는 힘든 상황이죠.

    우리 속담에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라는 게 있는데, 딱 이 상황이군요. 태산과 숭산은 모두 중국의 명산입니다.


    나아가면 안철수요, 돌아서면 또철수라
    자동철수 아른아른 안절부절 하누나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3 '진퇴양난 進退兩難앞'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윤석렬은 토론회하면 상대를 취조하듯이 토론할 것 같습니다.

    자기 프레임 짜놓고 몰아가며 공격하는데는 능수능란할지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 답글 오늘 우리 3남매 70대가 모여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남동생에게 은근히
    떠보았는데요 그 동생도 공무원 국장 퇴직을 한지라 세상살이 안목이 어둡진 않다고
    믿기에 윤석열에 대해서 물었더니 검찰에서 죄인 잡아들이는 일이 전문인 사람이
    정치엔 무식.....토론 한번만 하면 무식 탄로 한방에 갈 사람. 반기문 짝 날거라 하는데...... ㅎㅎ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13
  • 답글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AI,암호화 보안 기술등 쪽으로 기여했더라면...

    역사와 인생에 있어 가정은 지나간 일...지금이라도 반조하여 지금 여건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 답글

    개인적으로 누군가에 대한
    호불호를 말할 필요도 느끼지 않지만

    안철수 씨가
    무슨 시골의사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에 의해
    정치의 길에 들어섰나 봅니다.

    안철수 씨와
    그 우군들이 정치를 알았다면
    초창기 여론지지도가 얼마나 높았고
    신선했으며 촉망을 받았습니까.

    저라면 그때 승부수를 띄웠겠지요.
    저도 정치를 모르는 유권자 신분이지만요.

    그저
    학술 쪽이나 교수님으로 계셨다면
    사회공헌도가 남달랐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13
  • 답글
    ㅉ팔리게
    음흉한 늑대의 가식적 눈물 콧물은 흘리진 않겠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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