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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다행스런 시간인 듯 한데..
어젯밤
작은 잎새
화분들 들여놨다
맑은 하늘 빛나는 햇살보고
도로 내놨다...
예전 봄에 보니까
윤기나던 난초가 시들시들...
이유를 보니
황사가 잔뜩 내려앉아서..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16 -
답글 코로나로 고생하는 우리 국민들의 호흡기 질환과
이제 막 움트는 연약한 꽃들도 걱정되었는데...
정말로 하느님이 보우하사???
인가 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