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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것까지 용서하는 것을 용서라하고

    사랑이란
    사랑할 수 없는 것까지 사랑하는 것을 사랑이라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8 '용서란 용서할 수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19
  • 답글 말은 쉽지요
    누가 나의 살 가죽을 벗겼는데 용서가 되겠습니까?
    물고기나 소 닭 돼지가 우릴 용서할까요?
    그들이 약자이니까 우리에겐 평화이지 그 반대상황 이라면...
    우리끼리도 물고뜯고 하다가 천국 극락타령하는 자칭 고등동물이 직립보행 인간입니다
    아침인데 무거운 구렁텅이로 몰아넗어서 죽을죄를 지어습니다 지송.
    그나저나 좋은날되세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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