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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고본성님과 인향만리님이 올리신
    <붓>이라는 노래 아주 잘 감상했습니다.


    우리 카페 최초! 앵콜 신청!


    어떤 대인배가 다시 영상을 올리실까요.
    무척 궁금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20
  • 답글 혹 이번달에 김덕신님 오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의 전번 남김니다
    010~2174~9384
    이 상수(자명)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4.04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20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ㄴㄴ

    라임상 인향만리님..

    아이디가 가려졌네요ㅜ

    저는 몬 올리는 無능력자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20
  • 답글

    우리 카폐 최초 앵콜에 응해 주시고
    그 노래가 <붓>이었고


    그 장본인이 <마고본성>님이었음을
    감사히 기억하렵니다.


    경례 척!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20
  • 답글

    여보게
    마고본성 친구시여, 대인이시여
    내게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내가 선생께 감히
    주름진 <화폭> 하나 건넬 수야 있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20
  • 답글 https://youtu.be/KcVgtqexX6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0 'https://youtu.be/KcV'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들..

    보여진 모든 것이

    가히 레전급이지요..


    오 천 년을

    일 만 년으로 개사한

    붓*버전도 나왔으면 하며



    북조선 동포들도

    이 노래에 담긴 뜻과
    전설이 될 영상을 공유

    공진화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20
  • 답글


    <시>



    그냥 가자





    비가 와, 봄비가
    내 어깨를 적시는 빗방울이 튀어서
    네게 눈물이 되지 않기를


    비가 와, 봄날에
    니 신발을 적시는 빗방울이 흘러와
    내게 한숨이 되지 말기를


    왠지 오늘, 이런 생각이 들어
    그냥 가자 하나로
    그냥 합치자 그날처럼


    거침없이 그냥 우리가 되자
    원래대로


    막아설 자 누구라고
    막아선들 어쩌라고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오늘내일 가리지 말고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상처를 겪어 아픔을 이겼으니
    흉터가 커서 슬픔도 잊었으니


    우리 당장 하나(통일)로 하자
    대드는 자 있다면 본때를 보여주고


    지금 당장, 오늘 당장
    저 담벼락을 무너뜨리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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