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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역사는 1789년( 己酉年) 초대 죠지워싱턴 대통령으로부터 현재2021년 辛丑년 바이든 46대까지 232년 역사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22
  • 답글 -->바람과 비 님/
    아, 독립 기준이 아니라 초대 대통령 취임 기준이었군요. 답변 감사.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1.03.23
  • 답글 1789 년이 초대 죠지워싱톤 대통령이니 그때부터 계산한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단기 2.333년에 태어나고 33세에 떠나고 33 회갑이 지난 지점입니다
    333+33+33=====399

    바둑 361점...가로19줄 세로 19줄 합하면======399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23
  • 답글 4년전쯤 되었나?
    트럼프 초기.
    항모.핵잠수함.전투기 폭격기 수백대가 한꺼번에 총동원 군사흔련.
    참수작저이니 무순작정이니 요란 떨며
    순식간에 북한을 집어삼킬듯 나오자.
    세계각국은 북이 쥐구멍찾기 바쁠 즐 알았는데..
    김정은 정식 담화문

    " 미국이 만약 우리의 풀 한포기라도 건드릴 때는
    미국 대륙은 원시 상태로 변할 것이며
    그나마 짧은 미국의 역사가 끝장이 날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는 척주가 부러질 것이다".

    제가 너무 놀라
    그대로 기억을 하고 있읍니다.

    미국의 역사가 3백년이지 하고
    그리 알고 있었는데
    겨우 200년 남짓 이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22
  • 답글 "미국의 역사는 1789년( 己酉年)..."
    -----------
    미국의 독립 선언이 1776년에 있었고,
    1789년에는 프랑스 대혁명이 있었지 않나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1.03.22
  • 답글 232=2 3,3 2= 5 5=10
    새로 시작

    정신차리라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다시 처음부터... 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2
  • 답글

    미국의 역사는 일천합니다.

    그러나 뿌리
    즉 그 원류를 추적하면 좀 되겠지요.

    곁가지가 무성하여

    이 동네, 저 동네
    연도 걸리고
    재기도 걸리고
    풍선도 걸리고
    배드민턴공도 걸리는데

    가지치기, 전지작업도 할 생각이 없나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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