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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허경영...
몇번 허경영.
같은 방송만 수백 수천번 외치고 다니는
서울시장 선거유세가 좀 색다르다 싶기도하다..
이후보는
내년 대선에 나와야 할 사람인데 번지수가..
이번 1년여 두곳 시장선거가
그리 큰 의미가 있을까?
1년동안에 뭘 그리 대단한 일을 하겠다고...
같이 일하는 측근이나 간부들
얼굴 익히고 이름 외울 때 쯤이면 끝나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30 -
답글 아마도 서울,부산은 한국 제1,2도시라는 상징성과 파급력 때문일 것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