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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포반


    (지)_ 지금은 말 못해 아 말 못해 라는 노랫말처럼

    (포)_ 포연 짙은 전연도 말 못할 아 어떤 그리움들

    (반)_ 반드시 연정은, 언제고 말 못할 아 아련함들





    지포반 2


    (지)_ 지고하며 지순한 신심의 밭을 경작하자

    (포)_ 포용하며 껴안을 영생의 삶을 살아가자

    (반)_ 반듯하게 펼쳐질 역사적 꿈을 펼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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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보니 지포반이란 자에 대한
    시가 2편이나 된다.


    오늘, 2021년 4월 2일 부로
    이 2편의 시를 파기한다.


    영구강퇴보다 높은
    죄 값이며 불명예임을 알기 바란다.


    나 역시
    시를 짓다 이런 경우도 처음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2
  • 답글 두번 화살맞고 후회하며 사는것이 우리네 인생 아닌가?
    합니다
    시세워 벙글어진 꽃망울 천지입니다
    아름다운 시절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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