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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치고는
꽤 많은 비가 내린 뒤
아직 이슬이 채 걷히지 않은
4월의 산골풍경입니다.
산에서 두릅도 채취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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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울타리 너머
어느 부지런한 농부는
올해의 이랑과 두둑을 벌써 마련하였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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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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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주고 / 이어받기 운동
(일명_ 계주, 릴레이식 바통 잇기)
무엇을_ 마음과 정성과 염원과 배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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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무섭게
하루 몇 백편의 시를 짓던
한국문화예술위원회(구, 문예진흥원)
사이버문학광장 블로거 시절
그때가, 참여정부 시절이었을 겁니다.
이 <릴레이> 표현뿐 아니라
자고나면 언론기자들이
제가 구사한 용어를
다음날 기사 헤드라인으로
무척이나 집어가서 쓰던 일이
아주, 아주 많았고 지금도 생생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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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두릅 많이 따
청와대, 민주당 및 여러 당들
해외 김덕신 선생을 비롯하여
평양까지 건너건너 보내주세요.
시 한 편 잘 지어 곁들여서요.
이 카페는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분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통일운동으로
손색이 없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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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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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꽤 많이 땄습니다.
봄에 막걸리 안주로 최고 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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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두릅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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