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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이 펼쳐보이는 현묘한 幻의 세상
오늘의 한 봄빛을 전합니다
연두빛 초록같은
싱그러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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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덕분에 오랜만에 해운대 연가를 듣습니다.
평론님도 같이 들으시죠~^^
https://youtu.be/Fz6uyv7GD9Q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06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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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이라 글쎄요? ^^
귀거래사? ㅋ 그리고 노사연의 사랑, 바램 정도 될지 싶습니다만...
아~ 해운대 연가도 좋아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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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8번이라는 노래
님의 18번은 무엇입니까
님도 18번이 있으시겠죠
18번의 유래가 있다지만
18번은 자신만의 애창곡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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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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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
선시의 위험함 있으니
이거다
저거다
조각난 말공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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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로 손색없는 선시이길 바랍니다.
좋은 밤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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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
죽음 뒤 목숨 앞 사이 공이 있었던가
여기 나구나
저기 너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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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시>
목숨 뒤 죽음 앞 사이 색이 있었던가
너구나
연두 또는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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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시제는 부러 달지 않았으니
님께서 달아도 되고 달지 않고서 간직해도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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