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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09
  • 답글


    <시>



    정혜




    (정)_ 정처 없이 봄의 한복판이구나

    (혜)_ 혜량의 절집이, 무한정이구나!





    ----------------------------







    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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