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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의 가능성과 문제점을
그 누가 모르랴.
웅크려 있지 말고 나가라.
자신 있게!
네 가족과 주위에.
자신 있는가!
누가 날 좀 읽어주라 그러고들 있지 말고
자신 있으면 파고들고
없으면 입 다물라!
더 이상 사회일반과
속칭 우매한 대중 탓으로 돌리지 마라.
혀 깨물고 죽을 줄도 모르고
피 토하며 희생할 줄도 모르는 자들은
잠자코 있으라.
이 말이 그렇게 어려운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0 -
답글
<시>
테스 형으로부터
너 자신 못지않게
네 자신을 잘 아는 자들은
너의 가족과 벗들이며 동네사람들이다
<테스 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10 -
답글
너 자신 못지않게
네 자신을 잘 아는 자들은
너의 가족과 벗들이며 동네사람들이다.
<테스 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