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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선돌파》
    식민지자자본주의사회든 반자본반사회주의사회든 사회주의사회든 실존적 개인은 자기운명의 주인으로서 자기지향을 따라 활동한다. 개인의 운명과 사회집단적운명(국가와 민족의 운명)은 철학적으로 《개별과 보편》의 대립과 통일로 표현된다. 개별과 보편의 변증법적통일을 《구체적보편》이라고 한다. 개인도 민족이나 국가도 생명유기체로서의 변증법적운동속에 놓이게 된다. 《나의 운동》은 끊임없는 《나의 부정운동:민족운동적 나의 운동》이며 《민족의 운동》은 끊임없는 《민족의 부정운동:나의 부정운동의 포섭운동》이다.
    실존적 나든 민족적 나든 민족.국가 그 자체든 역사속에서, 현재적 현실 속에서 《한계.제한으로서의 계선》을 가진다.
    나의 운동.민족의 운동은 곧 계선돌파운동이다.
    인류는 인간의 개별이성과 《총체적 집단이성으로서의 정신》은 헤겔적 해석과 같이 《자유정신》의 변증법적 발전의 역사요 마르크스의 해석과 같이 《창조 노동을 통한 생산력》의 발전의 역사이자 《생산관계의 변혁으로서의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헤겔적 정신변증법과 맑스적 유물변증법의 통일적 재해석으로서의 《인간.인류의 발전사는 인간의 주인되기의 역사:자주성의 발전역사》다
    현 시대 국제질서의 계선은 자주에 있다
    작성자 석중 너른들 작성시간 21.04.12
  • 답글


    <시>



    석중 너른들




    (석)_ 석양이 누군가를 품었다

    (중)_ 중생대 무언가가 있는데

    (너)_ 너른들 가운데로부터 너-

    (른)_ 른들 구석까지로 불탄다

    (들)_ 들불의 이력이 겹쳐진다





    -------------------------------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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