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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당이 당내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대통령을 당선시켜 새정부를 수립하였다면

    당내 모든 정치인들은
    그 당의 대통령과 새정부가 성공하도록
    일심단결하여 도울 일이고
    다 친대통령이지

    친문은 뭐고, 친아무개는 또 무엇인가?
    아직도 친문타령하는 자들은
    한 낱 구경꾼인가?

    내부에서든, 외부에 의해서든 편가르기 싸움은
    국민들이 그 당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다.

    내 상 위에 떡 한접시 더 올리고 싶은가?
    아서라 그 상을 국민들이 걷어찬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12 '한 당이 당내 선의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우헤헤.~.


    좋은 밤들 되십시오, 먼저 눕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3
  • 답글


    <시>



    오바




    세상에 이런 시인, 이런 시가 있었던가

    인류사, 세계사 속에 이런 경우가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냐

    있었고 있을 수 있다면 어디 대담 한 번 해보자

    불세출의 시와 시인이 있었으니

    그가 <시사평론>이요 그의 <시편>들이 이렇단 말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3
  • 답글


    봄비 한 번 시원하게 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 답글


    문학작품에는 간혹 <욕설>이 들어가도 아무렇지 않음을 밝힙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 답글


    <시>



    어째서 1%는 99%에게 게거품을 물까



    그 99%는 1%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기 때문
    또는
    그 99%의 정서와는 상반된 어둠의 새끼들이기 때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 답글


    <시>



    99%의 나머지 1%의 성분



    극악무도한 매국노들과
    교활한 좌경맹동주의자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 답글


    <시>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점




    북쪽을 동포로 아는 자
    나아가
    해외에 동포를 더해 해외동포로 아는 자


    남쪽도 동포로 아는 자
    사회정치적으로 말하자면


    민주당을 중심에 놓고
    보수원조당까지 설복할 힘과 실력과 도량을 갖춘 자
    이는 애국자


    몇 안 되는 골방 혹은 뒷골목 룸펜들이
    북은 인정하거나 깡그리 저주하면서


    제 놈들을 제외한
    남쪽의 99%를 멸시하는 시건방진 태도
    이는 매국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2
  • 답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정의로운 국가는 만들기가 참 힘든 것 같군요......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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