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종북이라 몰아대는 자들이나
    종북이란 딱지를 즐기는 자들이나 그렇다.


    진정으로 애국을 아는 사람들은
    그러지들 않을 것이다.


    종북으로 몰아대며 저지선을 치고
    종북이란 딱지 즐기면서 대치선을 친다.


    진심, 대의를 아는 애국자들은
    부랴부랴 선을 긋는 게 아니라
    여력과 여지를 두겠지.


    보다 큰 애국의 지평을 확대시킬
    포석과 포진을 펼치겠지, 예술적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17
  • 답글
    전쟁과 전투의 기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손자병법을 100번씩 읽어야~
    저도 잘 모르지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다.
    이기는 싸움을 하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퇴다
    천시와 지기를 알아야 한다
    먼저 아군의 힘을 기르고 진지를 구축하라?
    삼식육계도 병법이다... 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