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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옳다고 상대방이 틀린 건 아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않았을 뿐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며,
다름을 인정할 수 있을 때,
서로 배우며 성숙해 진다.
그럴 때 사회도 좀 더 성숙하고 발전한다.
사람은 각자 성격도 다르고
한 인격체로서 개성도 다 다르다.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려고 그런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1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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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