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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헛것 찾아 삼만 리
아직도 찾지 못한 나는
여전히 망설이며 서성이는데
무엇엔가 쫒기는 날 다독여주는
저 싱그러운 녹원이 가까이 있었다
내 눈이 멀었었고
내 삶이 헛되었으니
보지 못하고
쌩으로 맴돌았다는 것이다
거리의 문제도
선경의 여부도 아니었다
눈뜬 봉사란
지독한 아집으로 옭아맨
나를 두고 말함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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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님, 인향님, 솔구름88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22 -
답글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황홀합니다.
지나치지않고 눈여겨 살피고
집중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그렇지 않는 사람 보다
두배는 더 보람있고 행복하실 것 입니다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4.21 -
답글
예술 그자체 입니다..
치유에너지의 향연...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