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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역사에서
인간은 티끌만한 존재지만
스스로 티끌만한 존재임을 알아낸
위대한 존재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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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간과 우주의 함수
먼지보다 작은 별에 바글바글
그중에 영악하여 직립보행후 먹이사슬 대빵 까지는 빛에속도(다른 종에 비하면)
조금다른 종족들도 우리를 귀하고 존엄스럽다 할까요?
다시말해 로마황제나 진시왕을 당시 사람들은 어찌 평가했을까요
양심적의로 지금 우리는 그 권력자들을 어느쪽에 세워야 할까요
제가 지금 한가하나 봅니다
존경하는 시사 평론님 언찬할 의도는 1도없음을 통촉하시옵서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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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인간과 우주의 함수
인간은 위대하여 존엄하고 존엄하여 위대하다
우주 골간에 인간이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티끌도 되고 티끌과 대비되어
가장자리도 마다하지 않다가
중심에 서기도 하며
바닥에 머물다가는 정점에 오르기도 한다
오늘 아침 저 햇발을 보라
어젯밤 저 달빛과 별빛을 알리라
그 사위에 뻗친 긴밀한 삼라만상이여
인간과 더불어 우주의 총체가 되자
한 발 한 발 기어이 내딛는 인간이여
삼라만상과 모름지기 우주의 일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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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님, 솔구름88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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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간은
티끌보다 작은 존재이기도하지만
인내천
人乃天.
인간이 하늘이고 우주이기도하지요.
아래 사진 놀랍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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