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월의 詩

    푸른 희망 속에
    흰구름 무게로 엄습할 때
    대지는 초록으로 숨쉰다

    파란 하늘바탕 위에
    오색 무지개가 빨래로 널리던 날

    우린 다시 초록의 대지 위에 서서
    푸른 희망을 꿈꾼다

    5월은 그런 달이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3 '오월의 詩푸른 희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인향만리의 <오월의 시>에 화답하며




    우리 그냥 죽자
    오월에


    우리 그냥 살자
    오월에


    푸른 대지 초장 위
    그런 오월에


    우리 그냥 생사를 묻지 말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3
  • 답글 봄 새소리에...귀도 맑아지고..
    https://youtu.be/AgiOlLhiuTs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03 '봄 새소리에...귀도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