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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詩
푸른 희망 속에
흰구름 무게로 엄습할 때
대지는 초록으로 숨쉰다
파란 하늘바탕 위에
오색 무지개가 빨래로 널리던 날
우린 다시 초록의 대지 위에 서서
푸른 희망을 꿈꾼다
5월은 그런 달이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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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만리의 <오월의 시>에 화답하며
우리 그냥 죽자
오월에
우리 그냥 살자
오월에
푸른 대지 초장 위
그런 오월에
우리 그냥 생사를 묻지 말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