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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작성자 주 하나님 할아버지 작성시간 21.05.04
  • 답글 바른견해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05
  • 답글


    <시>



    주 하나님 할아버지




    (주)_ 주저하다 그만 기차를 놓쳤다

    (하)_ 하루인가 글쎄 무엇에 홀렸고

    (나)_ 나지막한 음성 같아서 울었고

    (님)_ 님의 자취가 불현듯 떠올랐다

    (할)_ 할증 요금이 시작된 자정인데

    (아)_ 아무런 일없이 밤거리만 밝고

    (버)_ 버드나무 가지는 은연 외롭다

    (지)_ 지난 연인들은 서로를 모른다







    -------------------------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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