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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몇날 며칠

    어미새가
    지극정성으로 알을 품고 있습니다.

    참새도 아닌 것이
    비둘기도 아닌 것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04 '몇날 며칠 어미새가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박새라는 새도 있군요
    깃털이 더 알록달록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06
  • 답글 혹시 박새가 아닐까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1.05.06
  • 답글 보니 뱁새 같기도 하네요

    몸집은 비둘기의 2/3 ?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05
  • 답글 뱁새인듯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5 '뱁새인듯 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마 철새가 아니라 조선의 텃새인가 봅니다~^^
    7개의 알...북두칠성...😊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5
  • 답글 새알은 일곱개 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05
  • 답글 네.. 자세히도 보셨네요
    감동스러워요...

    인기척에 놀라
    푸드덕 날을까봐 조심히 보는데

    저 새사람을 볼 때 마다
    숙~연해집니다.

    어디서 교육받고 배워서
    하는 바가 아닐텐데...

    뭐나 제대로 먹고
    저리 알을 품고 있는지
    요사이 찬
    비바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요..

    힘이 드는지
    고개를 하늘향해 두고
    부리가 벌어졌다
    다물어졌다 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05
  • 답글 사진 새둥지를 보니
    작는 새기 나무가질 참 많이도 모아
    좋은자리를 만들었군요.

    큰가지.작은가지 힘들게 물고와
    각도 잘 맞추어 가며
    여러날 힘든 공사를 했겠지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4
  • 답글 저 사람
    그리고
    고달픔....
    언제쯤 탄생이 있을까요?
    새들마다
    알을 품는 날수가 다를텐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4
  • 답글

    오늘처럼 비가 오니
    저 모습이 더욱 극진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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