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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 건양대학 설립자로 유명한
김희수 할아버지가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고 해야
젊음을 유지한다면서
스포츠 댄스를 배우겠다고
신문에 났읍니다 요가도 배우고..
아직 93세 밖에 안 됐다면서..
지루박.부루스.룸바.왈쯔등
음악에 맞추어 멋지게 돌아가며 춤추는
93세 할아버지의 모습이
벌써부터 보고 싶어집니다.
하하하
많이 웃는것도 건강비결이랍니다.
"내가 이 나이에..."
소리
조심해야겠읍니다.^0^)*.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5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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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목마르고
무언가 어디선가 반짝을 지나치지 않으러고 긴장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