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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하원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은 종전, 평화선언 등 한반도 평화 촉진 관련 문제를 포괄하는 방향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7일 뉴시스 취재 결과 미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다.
현재 성안 마무리 단계로 조만간 발의 예정이라고 한다.
한반도 평화선언 등 내용이 담긴 법안이 미 의회에 발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그간 한반도 문제 관련, 한미 동맹과 북미 이산가족 상봉 등 관련 법안은 발의 사례가 있다.
해당 법안에는 한반도 평화선언과 한국전쟁 종전선언,
평양과 워싱턴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를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길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남북, 북미 관계 주요 쟁점들이 아울러 반영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10507154345946
북미 연락사무소 담긴 '한반도 평화선언' 법안, 곧 美의회 발의
https://news.v.daum.net/v/20210508080053812
[文정부 4년]②꽃길-가시밭길 오간 '평화프로세스' 마지막 재가동
작성자
포퍼엔마스
작성시간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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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가운 소식이다.
가장 쉬운 답을 미국정치인들은 모두 행하려않고
인간답지 않은 짓만 할려고 애써왔는데...
양심을 가진 정치인이 나타났구나.
그것이 정답인데...
바이든 정부..
트럼프의 속인수 작전 사기술 협상
계승할 생각 말기를...
이젠 정신 좀 차리기를...
시대가 변한 것을 깨닫기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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