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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지방
    가득한 하늘색 아래
    아직도 센 바람에 일렁이며
    몸살을 앓고 있는
    초목들이 안스럽다

    궁금증의 뿌리를 자르려고
    정답같은 정답을 찾다가
    만나게 된 카페
    비교적 국내의 큰 이슈 등을
    직필하는 운영진에

    따뜻한 감사와 응원을
    하겠읍니다
    작성자 천상마 작성시간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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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0
  • 답글


    <시>



    천상마




    (천)_ 천상 봄바람과 거닐고 싶은 오늘이다

    (상)_ 상류를 거슬러 노닐다 바람맞고 싶다

    (마)_ 마치 신령처럼 홀연할 때도 꿈꾸었다





    --------------------------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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