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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오라버니> 님은
현실을 잘 알아서 대처능력이 있고
대안제시 능력도 갖추어
이 카페에 와서 유독 마음이 가는 회원 중의 한 분이었고
제가 언젠가 잘생긴(.~.) 총각시절 사진을 올렸는데
그 분 댓글에 <그 섬, 어청도>라는 말이 있었죠.
제가 발표한 첫 단편이 <그 섬, 어청도>인데
그걸 참여정부시절 <사이버문학광장>에서 읽으셨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하여
여기에 한 20회분 정도로 연재할까 그런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 카페가 너무 어둡고 폐쇄적이고
또 몇 가지가 있어서 탈인데
명심해야할 것은
타도대상이란 외부에만 있는 게 아니란 것을
두루 주지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4 -
답글 그러고보니 오라버니라는 말이 참 정감이 느껴집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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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재를 기다립니다~^^
저도 꽃사슴 오라버니님의 발걸음을 기다려집니다.
그 분의 눈망울과 영혼은 꽃사슴같을 분이라는 느낌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