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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나이를 세어 무엇하랴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
(피천득 시 '오월' 중에)
그리고는 연녹색이 짙어지는
6월이 되면
원슥한 여인 같이 녹음이 짙어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부어리라고
그랬는데
시절이 변하여 오월 중순인데도
녹음이 짙어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고
한여름같아..
기온이 30도를 오르 내리니..
5월 중순인데도 숨막힐둣하다.
덥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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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성이 더욱
순수히 밝아져
빛이 응한다?
깜짝
화들짝 놀랄 표현입니다.
두번 ,
세번 읽어보았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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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영성이 더욱
순수히 밝아지시므로
빛이 응하여
감탄 감탄하시는 줄 압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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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래
두분이 올리신 사진들.
그냥 평범한 사진인데도
어쩜 이리도 생기가 있고
아름답고 찬란하기 까지 할까요?
힐링이 듬뿍 됩니다.^^
요즘 가는곳 마다
나무와 꽃들이 다투어 자라고 피고지고.
싱싱하고 찬란합니다.
우리나라 기후가
식물에겐 아주 적합하게 변했는지요 ?
의아할 지경입니다
탄식이 나올 정도 입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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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리신 사진들
눈이 부십니다.
찬란한
우리의 5월입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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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붓꽃도^^
붓처럼 생겨서 지은 듯함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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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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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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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록의 계절
바라만 봐도 힐링됩니다.
순식간에...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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